鶴山의 草幕舍廊房

2025/02/26 10

한국의 행복지수, OECD 38개국 중 하위권(33위)인 것은 역시, 개인이나 국가도 외적 풍요와는 별개입니다.

먼저 행복지수를 평가하는 설문조사 내용을 보지는 않았지만,  2023년도와 2024년도의 세계 행복지수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한국의 행복지수를 보면, OECD 38개국 중에서는 거의 최하위권(33위)이라는 것은 역시, 개인이나 국가도 외적 풍요와는 별개라는 것을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견해의 차이가 있다는 생각입니다.물론, 현재 당사자도 상류층은 아니라고 해도 스스로는 항상 중산층에 속한다고 여기는 사람인데, 비록, 지난 1980년대 이후부터는 적어도 국제적으로 선진 부국들이나 국내적으로 한국 사회 사회에서의 살림살이 가운데서도 부동산 중개업소에서는 농촌주택이라고 분류를 하고 있지만, 20 ~ 30평대의 자가에서 살면서, 승용차도 이곳 섬에서는 조금도 불편함이 없는 작은 크기의 전기차를 ..

[스크랩] 북한식 인민재판장으로 전락한 한국 국회 (글: 김태산)

북한식 인민재판장으로 전락한 한국 국회 (글: 김태산) 최규남 ・ 23시간 전출처: 받은 자료 : 네이버 블로그북한식 인민재판장으로 전락한 한국 국회 (글: 김태산)....................................​국민 90% 이상이 국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도 모르는 독재 국가 북한에서 살던 내가 삼권분립 정치의 나라 대한민국으로 온 지 20년이 되었다. 그동안 민주주의 국가라고 자랑하는 한국의 입법기관인 국회에 대하여 보고 느낀 바를 써 본다..결론부터 말하면 한국에서 제일 썩은 곳이 국회다. 그 국회 때문에 한국은 망해 간다. 대한민국의 현 국회는 더는 입법기관이 아니다. 한국 국회는 범법자들과 친북·친중 역적들의 소굴이라고 나는 당당히 말한다..국회의원 300명 중 100명이 법의..

[사설]‘관세폭탄’에 노조 무리한 요구까지…공장문 닫은 현대제철

오피니언  >  사설 [사설]‘관세폭탄’에 노조 무리한 요구까지…공장문 닫은 현대제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5-02-26 08:352025년 2월 26일 08시 35분 입력 2025-02-25 23:27 현대제철 제공 현대제철이 충남 당진제철소에 있는 냉연공장 일부 생산라인을 그제 낮부터 폐쇄했다. 이 회사 노동조합이 그룹 계열사인 현대차와 대등한 성과급을 요구하면서 파업을 반복하자 회사 측이 합법적으로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응책인 직장폐쇄를 단행한 것이다.일부 생산라인에 한정된 조치이긴 하지만 현대제철이 직장폐쇄를 결정한 건 1953년 창사 이후 처음이다. 폐쇄된 생산라인은 자동차, 가전용 냉연강판 제조설비의 일부다. 하루 1만8000t의 냉연강판 생산이 전면 중단돼 막대한 생산 차질이 예상된..

"거야의 선동·방탄 탄핵… 솥 안 개구리처럼 벼랑 끝 가는 나라 보여"

정치정치 일반"거야의 선동·방탄 탄핵… 솥 안 개구리처럼 벼랑 끝 가는 나라 보여"尹, 비상계엄의 정당성 강조이세영 기자박혜연 기자입력 2025.02.26. 00:58업데이트 2025.02.26. 05:31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 최종 변론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단상에는 8명의 헌법재판관들이 앉아있다. 현직 대통령이 직접 탄핵 심판 최후 진술을 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최종 변론에서 “비상계엄 선포는 이 나라가 지금 망국적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을 선언하는 것이고, 주권자인 국민들께서 상황을 직시하고 이를 극복하는 데 함께 나서 달라는 절박한 호소였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은) 개인을 위한 선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