鶴山의 草幕舍廊房

전체 글 75763

‘北 지뢰 침범’ 방치도 ‘폭발’ 늑장 조사도 중대한 反안보[사설]

오피니언 ㅣ 사설​‘北 지뢰 침범’ 방치도 ‘폭발’ 늑장 조사도 중대한 反안보[사설]​문화일보입력 2026-09-28 11:46지난 21일 발생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정부와 군 당국의 ‘이상한 대응’ 파장이 악화 일로다. 2차 사고 우려 등 위험하다는 이유로 초동 조사가 이뤄지지 못한 것부터 문제다. 위험하면 북한 도발이나 침략에도 천천히 대응할 것인가. 북한군의 ‘지뢰 침범’ 정황이 오래 전에 포착됐는데도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점도 중대한 문제다. 게다가 장병이 중상을 입었는데도, 군 당국이 미온적 태도를 보인 것으로 비치면서 군 지휘부에 대한 불신도 커진다. 더 엄중한 대응이 필요한 이유다.​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가 사고 발생 6일 만에 현장 합동조사에 나섰지만, 폭발 ..

[스크랩]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사람은 혀 때문에 죽는다 ♧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사람은 혀 때문에 죽는다 ♧​​이은희 2026.08.18 08:17♧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사람은 혀 때문에 죽는다 ♧ 옛날 천상길이라는 상놈이 푸줏간을 열었는데 천상길을 아는 양반 두 사람이 시장에 들렀다가이 푸줏간으로 들어왔다.첫번째 양반 한사람이 주문했다.​"야, 상길아 고기 한근만 다오. 예, 여기 있습니다."천상길은 양반이 주문한 고기 한 근을 베어 내놓았다.두번째 양반이 고기를 주문하려는데 천상길의 나이가 꽤 든것 같은지라 말을 좀 다듬었다."천서방, 나도 고기 한근 주시게. 예, 알겠습니다."이렇게 대답한 천상길은 처음보다 훨씬 많은 양(量)의 고기를 썰어 두번째 양반 앞에 내놓는것이었다.먼저보다 두배는 족히 되어 보였다.그러자 첫번째 양반이 역정을 내며 말했다."아..

精神修養 마당 2026.09.28

[사설] 석 달 전 예고, 이미 입국, 공개하면 왜 위험해지나

오피니언 > 사설​[사설] 석 달 전 예고, 이미 입국, 공개하면 왜 위험해지나​조선일보입력 2026.09.28. 00:20업데이트 2026.09.28. 10:57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러시아 파병 북한군 포로 리모(왼쪽)씨와 백모씨. /정철환 특파원​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공개를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포로 송환’ 사실을 공개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개 합의를 어겼다”고 했다. 그러자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측은 ‘비공개 합의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민주당은 “비공개가 상식적 조치”라고 했지만 국민의힘은 “북한 눈치 보기용 은폐 시도”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누군가 생명, 국가 안보 등 국익”이 비공개 이유라고 했다. 포로나 귀순자의..

豫告된 北傀軍의 地雷 挑發

BEMIL 사진 자료실 ​豫告된 北傀軍의 地雷 挑發​작성자 : 군사고문관(220.123.xxx.xxx)입력 2026-09-25 21:40:14​사건 개요 ​*2026년 6월 부터 9월 초까지 MDL 이남 지대에 지뢰 의심 정황이 제기되어 UN사에서 현장조사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25사단 구역 내 6곳에서 북괴군의 MDL 침범이 의심되었으며 이에 9월 10일 관련 상황을 논의하였습니다. 따라서 국군은 유엔사 조사 전 수색로를 먼저 개척하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2026년 8월 한 달동안 북괴군은 20차례가 넘게 MDL(군사분계선)을 넘어왔었기 때문입니다.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오전 10시 50분 경, 서부전선 육군 25사단 관할 Demilitarized Zone(DMZ) 內 Mili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