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차만별[千差萬別] 세상사[世上事]에서 귀감[龜鑑]인 한국인과 인면수심[人面獸心]의 발작[發作]
인간이 살아가면서 만들어 가는 세상사는 천차만별이지만 지구상의 모든 인간사는 일생으로 마감되는 것은 철리이건만 한국 사회에서 귀감이 되신 분들이 계셨는가 하면, 인면수심의 발작으로 피와 땀으로 성장시킨 공동사회를 파괴하는 것을 목적으로 살아가는 인간 이하의 무리들이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는 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흔히 세상에 태어나 살면서 다른 사람을 자기 몸처럼 돌봐주면서 사랑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가 하면, 이태석 신부님처럼,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더 우선시하여 사랑을 베풀다 가신 신앙인도 계셨고, 대다수의 헐벗고 굶주리며 살고 있든 한국인들을 위해 혁명을 통해 오늘날의 한국 사회의 산업화와 급성장의 주춧돌을 놓으신 영웅의 업적을 매도하면서, 공산국가들, 중공의 덩샤오핑이나 러시아의 푸틴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