鶴山의 草幕舍廊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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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리를 바로 알자.

우리를 바로 알자. 출처: https://blog.naver.com/genseoks1/222853174465 요즘처럼 답답한 시기에 우리에게 힘을 주는 소식이 있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뉴욕대의 '토머스 사전트'(Thomas John Sargent 1943.8.19- )교수가 서울대에 부임했다. 그의 부임이 뉴스가 아니라 그가 한국을 택한 이유가 관심을 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경제학자라면 한국을 꼭 한번 연구해보고 싶은 나라이며 한국의 역사와 경제는 기적의 그 자체이다.” 중국의 인권 변호사로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미국으로 옮긴 천광청(陣光誠)이 첫 공식 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중국 정부는 서방의 민주주의를 그대로 모방할 수 없다고 하나 한국과 일본처럼 동양에도 모범적인 민주주의 나라가 있다..

人物情報 參考 2023.08.19

[스크랩] 효심만큼 더 좋은 약은 없다

효심만큼 더 좋은 약은 없다 수아/趙福壽대표 23.05.24 10:48 💜효심 만큼 좋은 약은 없다💜 귀가를 서두르려는 태양이 아쉬운 듯 노을 속에서 실눈을 뜨고 바라보고 있을 때, 네 다섯살 정도 되어보이는 아이가 약국 문을 열고 들어섰습니다. "꼬마 손님이 무엇을 사러 오셨나..?" 라고 묻는 약사의 말에 고개를 숙인 채 바닥만 응시하던 아이가 약사에게 내민 백 원짜리 동전 하나... "이게 뭐니...?" 라고 묻는 말에, 아이는 "엄마가 많이 아파요...." 라고 대답을 한 뒤 다시 고개를 숙인 채 바닥만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엄마가 많이 아파 네가 온 거구나! 그런데 어떻게 아프니?" 라는 물음에, "이마에 손을 대 보니까 불덩이 같고요, 밤새 기침도 하고 그래요.. 제가 안 자고 머리에 물수건..

精神修養 마당 2023.08.19

[스크랩] 어느 택시기사 이야기

어느 택시기사 이야기 양 ・ 2023. 5. 26. 7:00 [출처] 어느 택시기사 이야기|작성자 양 ​ 저희 집은 서울의 높은 지대에 위치한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게 되면 늘 기사아저씨들의 불만의 소리를 듣게 되지요. 오늘도 퇴근길에 택시를 탔습니다. 마침 핸드폰 벨이 울리게 되어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기사아저씨가 조용히 라디오 볼륨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저에 대한 배려였지요. 저는 처음으로 남을 배려하는 기사아저씨를 만난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통화를 끝낸 후 이런저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기사 아저씨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종업원이 꽤 많은 회사를 운영한 사장이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기가 안좋아지고 나이도 많아지면서, 정리하고 그냥 집에서 쉬기로 결정 하셨답니다. 처음..

精神修養 마당 2023.07.31

[옮겨온 글] 국회 개혁 뉴스 관련 자료 모음

■국회개혁뉴스■ 국회개혁뉴스 주목하자 의원1명당보좌관9명 많다 의원300+(3백x9)=3천명 미국500+(5백x2)=1.5천 Ai시대 의원/보좌관 축소 명예직 봉사직제로 변혁 무노동무임금 국민 모범 불체포 특권등 삭제 원칙 3류정치>1류정치 개혁할 참신한 인재 주민공천해야 1톤생각 너머 1g실행 부천갑홍보자유마을seh 천만서명자유마을화이팅 의원131명 초당적모임-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31004006&m_sub=msub_seoul_111&wlog_tag1=mb_seoul_from_index 땅따먹기와 정치 |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7102 디지털시대 온라인청원- https://m.hank..

각종 site 모음 2023.07.30

[스크랩]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고 (Repeat !)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고 (Repeat !) 귀암(龜巖) 김재형추천 0조회 3923.07.18 08:16 탈북민: 이성회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고 (Repeat !) 음성 듣기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텍스트 보기 종북세상이 온다면요. 미국 일본 유럽과 멀어지게 되니까 경제가 무너지고 먹고살기가 어렵겠지요. 좋은 점은 데모도 없고, 비판, 반대가 허용 안되니 평화롭겠네요. 핵 위협도 없고 전쟁 공포도 없고... 그러나, 자유는 없고 배고프고 난방도 어려워 추위에 떨겠고 해외여행은 더욱 어렵겠지요. 그래서 세상사람들이 무시하고 괄시하겠지요. 그런데, 언론이 필요 없고 정부정책 홍보만 있는 세상이 될 테니까! 지금 남조선 신문과 방송은 모두 없앨 것인데?! 이 난장판 벌리는 기자ㆍ언..

[스크랩] KBS, MBC, YTN 간첩방송 드러나다!

KBS, MBC, YTN 간첩방송 드러나다! ■《 KBS, MBC, YTN 간첩방송 드러나다! 》 그동안 이 지상파 3사의 방송은 대한민국의 국익은 등한시하고 북한의 이익만을 더 부각하여 방송해 온 간첩 방송인데, 이번 북한의 2.27일 정전협정 기념 열병식을 통째로 중계방송하는 걸 보니 간접방송이라는 것이 확실해졌다. 대한민국의 적국은 북한이고 아직도 휴전상태로 실제로는 전쟁 중인 상황이다. 우리나라의 특히 민노총은 본부에 조직국장이 석권호인데, 그의 부친도 마찬가지 과거에 간첩 혐의로 투옥된 사람이다. 석권호는 동남아 중국 같은 곳에서 북한 공작원을 다섯 번 이상 접선하고 민노총 산하 기아 노조 측 광주 기아차 노조, 제주도 보건의료노조, 평화쉼터센터를 관장하며 전국 노조를 규합해서 간첩망을 결성했다..

[스크랩] 가장 아름다운 약속

감동글/ 덕담 가장 아름다운 약속 SE Kim ・ 2023. 6. 25. 18:42 URL 복사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느 교수가 강의시간에 한 일화를 들려주면서, 학생들에게 의견을 물었습니다. ​ 한 쌍의 부부가 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하다가 큰 폭풍으로 재난을 당했는데, 그 배의 구조정에는 자리가 딱 하나만 남았습니다. ​ 이때 남편은 부인을 유람선에 남겨두고 혼자 구조선에 올랐고, 부인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남편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 교수는 학생들에게 질문했습니다. ​ "여러분, 그 상황에서 부인이 남편에게 뭐라고 외쳤을까요?" ​ "당신을 저주해요!" ​ "당신을 남편으로 선택한 내가 바보지!" ​ "어디 얼마나 잘 먹고 사나 봐라." ​ 이때 한 학생은 한 마디도 하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精神修養 마당 2023.07.29

[스크랩] 훌륭한 어머니 강금복 여사를 회고(回顧)하다

▷훌륭한 어머니 강금복 여사를 회고(回顧)하다◁ 김정웅 2023. 7. 27. 09:23 ​ - 새내기 교사의 죽음을 접하고 - 강금복(姜今福:1911~2001) 여사는 서울대 총장ㆍ국무총리를 지낸 이수성(李壽成:1939~)씨의 모친이다. ​ 강 여사는 울산 갑부집의 1남2녀 중 맏딸로 태어나 경북고녀와 일본여대를 나왔다. 당시로서는 흔치 않은 엘리트 여성이었다. 24세 때 경기여고에서 교생실습을 하던 중 오빠(강정택 전 농림부 차관, 납북)의 중매로 동경제대 법학과를 나온 이충영(李忠榮)변호사와 결혼한다. ​ 이 변호사는 일제 치하에서 판사로 재직하면서도 법정에서 꼭 한복 두루마기에 고무신을 신은 채 재판을 했고, 1943년엔 창씨 개명을 거부하고 법복을 벗었을 정도로 강직했다. 강금복 여사의 일생에는..

精神修養 마당 2023.07.27

[스크랩] 한국 이대로 망할건가

💥 한국 이대로 망할건가 🛑 ​ 까치봉 쥔장 ・ 2023. 2. 28. 10:11 ​ 아래의 글은 영국BBC 방송이 오늘날 한국에 대한 촌평이다. 듣기 심히 불쾌하나 불행히도 밖에서 남들이 바라본 우리의 솔직한 현실이 한없이 부끄럽다 새삼 새겨보고자 게시합니다...​ ​ 🛑韓國 이대로 망할건가🛑 ​ 法治 문란의 주범이 법원.... 이대로 가면 나라 망한다. 법관들의 편향된 이념과 주체사상이 한국을 파탄내고 있다. 영국 BBC방송의 오늘날 한국촌평이다. ​ ● 한국은 제 살 뜯어먹는 미친 나라​ ​ BBC방송은 멀쩡하던 나라가 박근혜대통령 탄핵으로부터 시작해 침몰해 가는 과정을 보며 역사에 남을 멘트를 날렸다. 영국식의 우아한 문학적 표현을 대중이 알아듣기 쉽게 번역하면 《제 살 뜯어 먹는 미친 나라 국민..

[스크랩] 나도 청어처럼 살 수 있을까?

나도 청어처럼 살 수 있을까? ohndae jong 오전 07:34 [인문학의 뜰] 나도 청어처럼 살 수 있을까? 나이 80·90·100세 되어도 청년처럼 사는 어르신 ‘청어’ 나도 모르게 존경심 우러나 긍정적 열정과 미래 호기심 ‘청어 DNA’를 심고 가꿔야 내 마음속 청어떼가 뛰논다 건강 백세라는 말이 실감 나는 세상이다. 철학자 김형석 교수님은 올해 103세이신데 열심히 강의하고 신문 칼럼을 쓰신다. 몇달 전 강사로 모셨는데 강의 내용이 좋아서 큰 박수를 받았다. 강의가 끝나고 서울역으로 가신다기에 이유를 물어봤다. “내일 아침 포항에서 조찬 강의가 있어 KTX를 타러 가야 합니다.” 100세가 넘으신 분이 서울에서 저녁 강의를 하고 곧바로 열차로 포항에 가서 잠깐 주무시고 조찬 강의를 하신다니 저..

精神修養 마당 2023.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