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국가 간엔 영원한 우방도 적도 없다는 것을 상기해야 합니다!
방금, 앞에 게재한, "신인균의 국방 TV를 시청하다 보니, 이미 2016년도부터, 본인이 올렸든 글이 다시 생각이 나기에 그냥, 한 번 또, 올리게 되었습니다. 3 년 전에 올린 글들을 다시 한번 올립니다.鶴山추천 0조회 1619.08.24 22:09솔직히 본인은 외교 정치학 분야를 전공한 학자도 아니고, 더더구나 정치꾼도 물론 아니다. 따라서, 특별한 정치 집단이나 패거리들에 대한 편견의 시선으로 비판적 글을 올린 것이 아니었지만, 미국의 신 애치슨 라인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문득문득 떠오르는 것들을 글로 옮겨 보았는데, 꼭, 3 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후에 자신의 생각이 영 엉터리는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물론, 이러한 사태가 오지 않을 것을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이지만, 한편으론,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