鶴山의 草幕舍廊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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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가슴아픈 망구(望九)의 언덕을 바라 보면서...

♤가슴아픈 망구(望九)의 언덕을 바라 보면서... 김정웅 2024. 5. 12. 07:12 얼마 전에 경북 청송에 사는 88세 할아버지가 치매를 앓고 있는 83세의 아내를 승용차에 태우고 마을 저수지에 차를 몰아 동반 자살을 했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그분은 경북 최대의 사과 농주이고, 같이 사는 자식도 곁에 있었다. 그런 그가 왜, 자살을 했을까? 만약 자신이 아내보다 먼저 죽으면 병든 아내의 수발을 자식에게 맡길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생각 했었다. 그는 유서에 "미안 하다. 너무 힘이든다. 다시 못 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섭섭하다. 내가 죽고 나면 너희 어머니가 요양원에 가야하니, 내가 운전 할 수 있을때 같이 가기로했다."고 적혀 있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식과 손주들 이름을 적으며 작별인사를 한 ..

精神修養 마당 2024.12.31

[스크랩] 부정선거 증빙과 분석 이니 시간내서 이영상 꼭 보세요!

⭕️ 부정선거 증빙과 분석 이니 시간내서 이영상 꼭 보세요! 안덕자 율리아나  2024.12.27 21:00⭕ 부정선거 증빙과 분석이니 35분만 시간내서 이 영상 꼭 보세요.이 영상 보시게 되면정말 놀라운 실체를 아시게 되 치떨리는 위기감과 무력감을 느끼시며 절망감마져 들게 됩니다.천인공노 할 선관위놈들, 대법관 놈들, 더불당 좌빨들, 정말 용서가 안됩니다. 기득권만 연연하는 국힘당 놈들도 마찬가지 지요.우리모두 이제는 이대로 있어서는 안됩니다. 모두 사생결단으로 궐기해야 됩니다.모든 지인에게 널리 널리 알려 국민 모두가 알도록 합시다.모든 언론이 숨기고 있어 우리가 스스로 알려야 합니다.https://www.youtube.com/live/An1J2cO6pak?si=ioT38im-9W-PrGaz 출처: ..

Free Opinion 2024.12.30

[스크랩] [方山 칼럼]《야! 우원식, 너도 국회의장이냐!》 (박상규 제공)

[方山 칼럼]《야! 우원식, 너도 국회의장이냐!》 (박상규 제공) 이종선1  2024.12.28 16:57 [方山 칼럼]《야! 우원식, 너도 국회의장이냐!》지금까지 그래도 국회의장이 되면 중립을 지키는 시늉이라도 했다. 지금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의혹받고 있는 그런 작자들이 득실한 민주당에서 발의하는 29번째 탄핵을 가결한 것은 원천 무효다.법도 하나도 모르는 토목과 나온 자가 무신 국회의장이라고 대통령 권한대행을 과반수 151석 이상으로 가결하냐! 그것도 부정선거로 된 깜도 안 되는 자들의 찬성으로 말이다.대통령 권한대행은 곧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자기들 맘대로 올린 종북 좌파 재판관을 여야 합의해서 오라고 보류했는데 그것이 탄핵 사유가 돼냐!범죄자들이 득실거리는 민주당 반국가세력이 국정을 마비시켜 국..

Free Opinion 2024.12.30

[스크랩] 1984(조지 오웰 지음)

1984(조지 오웰 지음)   아콩달콩 ・ 2024. 12. 13. 18:16  1984 (초판본 리커버 고급 벨벳 양장본)저자조지 오웰출판코너스톤발매2020.07.15.​이번에 거실에 한쪽 벽면을 책장으로 채우면서 남편이 가지고 있는 서적에 관심을 갖게 됐다.​계속 눈에 밟혔던 빠알간 커버로 된 1984.​조지 오웰이라고 하면 [동물농장], [빅브라더] 라는 단어가 떠오르는데 그것 말고는 알고 있는 게 없어서 이번 기회에 알아볼겸 읽어봤다.​그리고 누군가에겐 인생책이라고 꼽힐 만큼의 매력을 가진 소설이라는데 어떤 점에서 그렇게 느껴졌는지 궁금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좀 더 어렸을 때 읽었으면 좋았을 걸'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고, 또 전체주의 사회의 어두운 잔상이 꽤 진하게 머릿속에 맴돌았다.​내용도..

다양한 도우미 2024.12.29

[스크랩] 조선일보는 왜 좌로 갔는가

조선일보는 왜 좌로 갔는가 정재학  2024.12.26 08:27 - 조선일보는 왜 좌로 갔는가 - 문재인 시절, 모든 언론방송이 좌파화 되었을 때 우리는 조중동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반드시 조중동에 대한 회유와 협박이 있을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 조중동이 문재인의 정권 차원의 탄압으로부터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는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조선일보에 민노총 언론노조에서 좌파 한 명이 들어갔다는 소식이 있었다. 필자가 최초로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것은 데일리안에서였다. 전교조와 싸우면서 썼던 칼럼들이 알려지면서 데일리안의 권유를 받았다. 그렇게 되어 활동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데일리 서프라이즈에서 들어온 자에 의해 잘리게 되었다. 아무런 통보도 예고도 없이 우리 논객들은 퇴출 되었..

Free Opinion 2024.12.28

[스크랩] 내일을 살아 본 사람은 없다

내일을 살아 본 사람은 없다 kim seong gyun ・ 2024. 10. 9. 7:57 세상(世上)에서 제일(第一) 슬픈 일 중에 하나가​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對答)이 없을 때입니다​맛있는 것도 사주고, 경치(景致) 좋은 곳도 구경시켜 주고 싶은데​그 사람이 이 세상(世上)에 없을 때입니다​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고​오늘이 사랑을 받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습니다​그러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랑 표현(表現)을 내일(來日)로 미루지 마십시오​내일(來日)은 상상(想像) 속에만 있는 것입니다​아무도 내일(來日)을 살아 본 사람은 없기 때문 입니다​세월(歲月)이 가도 매일(每日) 오늘만 사는 것입니다​사랑도 오늘뿐이지, 내일(來日) 할 수 있는 사랑은 없..

精神修養 마당 2024.12.28

[스크랩] 제일 멋진 인생 둥지/김형석 명예 교수 님의 글

제일 멋진 인생 둥지/김형석 명예 교수 님의 글 쇠뭉치  2024.09.04 10:06  제일 멋진 인생 둥지/김형석 명예 교수 님의 글김형석 명예 교수 나를 찾는 이 없으면, 남에게 베풀지 않았음을 알아야 하고,자식이 나를 돌보지 않으면, 내가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상대방은 내 거울이니, 그를 통해서 나를 보라.가난한 자를 보거든 나 또한 그와 같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고,부자를 보거든 베풀어야 그와 같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라.가진 자를 보고 질투하지 말고, 없는 자를 보고 비웃지 말라.오늘의 행복과 불행은 모두 내가 뿌린 씨앗의 열매이니,좋은 씨앗 뿌리지 않고 어찌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으리오.짜증 내고 미워하고, 원망하면 그게 바로 지옥이고,감사하고 사랑한다면, 그게 바로 천당..

精神修養 마당 2024.12.27

[스크랩] 菽麥之亂(숙맥지란)

菽麥之亂(숙맥지란) Keen ・ 2024. 12. 26. 9:06# 菽麥之亂(숙맥지란)​콩과 보리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을 菽麥(숙맥)이라 합니다.​菽(숙)은 콩이고, 麥(맥)은 보리입니다.​크기로 보나 모양으로 보나 확연히 다른 곡식인데, 눈으로 직접 보고도 분별하지 못하니 답답할 노릇입니다.​이렇게 콩과 보리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이런 쑥맥!'이라고 욕하기도 하며, 숙맥들이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 어찌 콩과 보리뿐이겠는가요 ?​상식과 비정상을 구별하지 못하고, 욕과 평상어를 구별하지 못하며, 옳은 것과 그른 것을 구별하지 못하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집니다.​해를 보고 달이라 하고, 달을 보고 해라고 하면, 낮과 밤이 바뀌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 때문입니다.​진시황제가 죽고 2세인 호해(胡)가 황..

다양한 도우미 2024.12.27

[스크랩] “명예뿐인데...” 취업난 속 각광받던 직군, 현재 처참합니다

“명예뿐인데...” 취업난 속 각광받던 직군, 현재 처참합니다 2024. 12. 24.출처 : 뉴스 1 육군사관학교 기피 현상‘생도 대탈출 러시’ 우려 상황인력 부족·국고 손실 문제 발생 지난 3일 발생한 12.3 계엄 사태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육군사관학교 출신 군인들이 깊숙이 연루된 가운데, 최근 하락세인 육사 선호도에 악재로 작용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최근 사관학교 전문학원을 비롯한 입시학원들이 사관학교 대비반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특히 육사 출신 군인들이 내란 모의 여파가 이어지자, 서울 내 육사 부지의 당위성 역시 흔들리고 있다.지난 10일 뉴스 1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사관학교 전문학원을 비롯한 입시학원들이 사관학교 대비반 충원에 어려움을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