鶴山의 草幕舍廊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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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새 삶을 시작한 탈북민과 귀화인들에게 너무 부끄러운 마음이다!

현재의 한국 사회가 돌아가고 있는 현상을 보고 있노라니, 한국에서 태어나 성장해 왔고, 지금도 살고 있는 한국인들이야 자초한 사람들이니, 국가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라도 스스로 책임의 대가를 치르는 게 당연한 일이라고 해야겠지만 온갖 난관을 무릅쓰고 사선을 넘어서 겨우 한국 땅에 정착하여 새로운 삶의 터전을 잡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면서 새 출발을 시작한 3만 명(남성 9564명, 여성 2만 4695명, 합 3만 4259명)을 넘어선 북한 탈북민은 특히 코로나 19 팬데믹 동안에도 입국자 수는 2020년 229명, 2021년 64명, 2022년 67명으로 급격히 줄어들기는 하였으나 과거에는 연간 3000명에 육박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들 탈북민의 입국자 수도 한국 정부를 친중종북 좌익정권이 장악하고, ..

鶴山의 넋두리 2025.04.06

변화무상[變化無常]한 국제 상황 속에서 친중종북 일당독재 국가의 미래

친중종북좌익 일당독재국가로 전락한 한국의 운명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한국인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는 국가이긴 하지만, 수출로 생존해야만 하는 현실을 망각한 채 아주 여유롭게 살아가고 있는 듯한 한국 사회의 실상을 보고 있노라면,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라면 누구라도 곧바로, 다가오고 있는 불길한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이미 한국 사회는 모든 것을 제쳐두고라도, 우선적으로 사회 전체가 도덕성을 상실한 채 돌아가고 있는 현상을 쉽게 타개하기는 용이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질적인 면에서의 변화는 단 기간에 진도를 볼 수 있겠지만, 정신적인 변화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은 다수가 공감하고 있는 사실이기에 더더욱 밝은 희망을 가지기는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여겨집..

鶴山의 넋두리 20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