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鶴山의 個人觀

횡설수설[橫說竪說] 제 85탄, 망국[亡國]을 자초하는 종북좌익 한국인

鶴山 徐 仁 2024. 2. 17. 16:34

 

참으로, 슬프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한국 사회의 현실은 낡아빠진 친중, 종북 좌익사상으로 무장한 좌익 직업 정치꾼 패거리들, 그리고, 이들과 부화뇌동[附和雷同]하고 있는 한국 좌파 대통령들의 비호와 묵인, 지원 속에서 공공연하게 초중등 교육과정을 통해 장기간에 걸친 좌익사상의 이념교육을 교육 현장에서 어린 학생들을 세뇌시켜 온 전교조 교사들의 끈질기게 이어온 교육의 결과로 일제 하에서 해방이 된 1945년부터 1970년대 중반에 이르기까지는 북한보다도 훨씬 가난한 세계적으로 빈국의 대열에서 허덕이고 있었든 한국 사회의 실상을 전연 경험하지 못한 채 성장한 세대가 한국 사회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가 보니, 한반도의 분단 상황을 악용하고 있는 일부 종북좌익 패거리들의 교묘한 이념갈등을 활용한 공작과 준동의 늪에 함몰되어, 내우외환[內憂外患]의 온갖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오늘날의 대한민국으로 성장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무엇이 문제로 작용하고 있기에 외부적인 국제적인 요인에서보다는 한국 사회 스스로 내부적인 요인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망국[亡國]의 길을 자초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지난날의 세계 최빈국의 나라가 이렇게 잘 살게 되고, 이젠 미국의 전 대통령이면서 이번에 재선을 노리고 있는 트럼프마저 공식석상의 연설에서도 한국을 부국[富國]이라고 하는 터인데, 무엇이 문제이기에 스스로 현재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체를 포기하고, 인민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하고자 세습독재자 김정은을 추종하는 친중 종북좌익 패거리들의 선전선동과 흑색선전, 감언이설에 동조하는 한국인들, 특히, 젊은 세대가 압도적으로 그 수가 많은 지를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한심스럽게도 국내 최고의 명문대에서 교수 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의 얘기를 들으면, 자기 학교 교수들 중에도 상당수가 좌익 사상으로 무장하고 있다고 하니, 1940년대에 태어나 한국전을 거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외국의 원조에 의존하지 않으면 하루 세끼 끼니마저 제대로 챙길 수 없든 세대로 대학을 졸업하고서도 서독 광부로 경쟁적으로 취업한 후 독일의 지하 갱도에서 일을 해야만 했든 세계 최빈국의 대열에 있었든 사회에서 살든 시절의 사람들과 경제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사회에서 삶을 살게 되었든 세대 간에 공감대를 가질 수는 없을 것이라는 사실은 인지하면서도 공들여 쌓아 올린 탑을 스스로 파괴하면서, 망국을 자초하고 있는 세대를 보게 되면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세대의 사람으로서는 슬프고 안타깝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다만, 한 가지 한국 사회의 좌파들에게 묻고 싶은 것은 현존하고 있는 세계의 국가들 가운데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인민민주주의 국가를 비교해 볼 때 어느 쪽이 인간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가?입니다.

중국이나 러시아나 북한 등, 독재 국가를 그렇게나 선망하고 싶은 지! 아무리, 생각을 해도 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하지만, 다수의 국민이 진정 자유민주주의 국가보다는 인민민주주의 국가를 원한다면, 어쩔 수 없겠지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접고, 북한과 어우러져 인민민주주의 국가에서 한번 살아봐야겠지요!

이미, 현재 한국을 보면서, 많은 외국의 석학들과 저명한 언론인들, 경제인들이 이상한 국가, 비정상적인 국가라고 언급하고 있는 것을 그냥,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은 1970년대 이후로 경제적으로 급성장하여, 지금의 일선에서 활개치고 있는 세대들은 분수를 자신들의 분수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예전에 우리 사회의 선인들이 그릇이 작은 사람은 주는 복[福]도 오롯이 챙길 줄을 모르거나 오히려 스스로 들어오는 복마저 차버린다고 했는데 그 말이 아주 정답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복에 겨워서 주제도 모르고 제 멋대로 날뛰다가는 패가 망신하는 수밖에 없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다만, 망국[亡國]을 자초하는 국민에게는 그만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