鶴山의 草幕舍廊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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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스타링크 차단에…우크라, 2년만에 최대 영토 탈환

AI 활용국제 유럽​러시아군 스타링크 차단에…우크라, 2년만에 최대 영토 탈환​2026.02.17 오후 04:515일 만에 201㎢ 탈환…러시아가 12월에 점령한 면적에 맞먹어우크라이나 국기를 배경으로 한 스타링크 로고. 22.02.27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러시아군의 스페이스X의 위성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 서비스가 차단된 이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로부터 2년만에 가장 많은 영토를 탈환했다고 AF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 자료를 분석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11~15일 우크라이나군은 면적 201㎢의 영토를 탈환했다. 이는 러시아군이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점령한 면적과 거의 맞먹으며, 지난 2023년 6월 이후 우크라이나군이 이처..

장애인 자녀 키우는 '엄마' 선수, 봅슬레이 모노봅에서 첫 올림픽 금메달​

스포츠 밀라노-코르티나 2026​장애인 자녀 키우는 '엄마' 선수, 봅슬레이 모노봅에서 첫 올림픽 금메달​올림픽 다섯 번째 출전 만에 첫 금메달동메달도 출산한 지 2년 된 엄마 선수한국 김유란은 22위​강우석 기자입력 2026.02.17. 09:20업데이트 2026.02.17. 10:5017일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에서 딴 금메달을 들고 기뻐하는 엘레나 마이어스 테일러의 모습. /UPI 연합뉴스​장애인 자녀를 키우면서도 올림픽 무대에 나선 ‘수퍼맘’ 엘레나 마이어스 테일러(42·미국)가 다섯 번째 올림픽 도전 만에 개인 첫 금메달을 따냈다.테일러는 17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1인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