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 되어 화제를 모았던 작품.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관을 재발견해보는 기획전으로서
한국화단의 (30代-60代) 주목받고 있는 작가들 중
인물을 주로 다루고 있는 작가들로 구성?
한국의 누드화 어디까지 왔는가 하는 것을 누드화의
역사적 변천과 함께 점검해보는 자리.
Melancholy
Oil on canvas, 162×97cm, 1997년 김교만 화백
생피터스버그의 오후
Oil on canvas, 117×73cm, 2003년 구자승 화백
포즈
Oil on canvas, 20F, 김일해 화백
이브의 휴식
Oil on canvas, 145.5×97cm, 노 광 화백
꽃잎
Oil on canvas, 162×130.3cm(100호P), 2003년 신영진 화백
Danae
Oil on canvas, 150×122cm, 2003년 이원희 화백
나부
Oil on canvas, 100호M, 2003년 장이규 화백
조각보 배경의 누드(日本女人)
Acrylgouache on Camas, 162×130.3cm(100호F), 2003년 이중희 화백
하영은-triple image
Mixed Media, 180×90×36.5cm, 2003년 김학민 화백
Temptaition
Oil on canvas, 180×130cm, 2003년 박태성 화백
몸의 기억
B/W photo, 90×60cm, 2002년 이혁발 화백 ]
성형
Photo+Aluminum, 90×180cm, 1998년 홍성도 화백
나팔
청동, 30×20×38cm, 2003년 이일호 화백 붉은
배경의 누드
Pastel on paper, 52×40cm, 2000년 이호중 화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