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Park 앞..
성조기, 마차, 제복입은 군인, 이국적인 건축물.. 뉴욕 속의 또 다른 풍경~
겨울의 뉴욕은 항상 삭막하다.
해가 나지 않는 날씨부터, black만을 지나치게 광적으로 고집하는 뉴요커들, 그리고 지하철역에서 사람들을 위협하는
Black들의 피부...
내가 느낀 뉴욕은 그러했다~
그러나 오늘만큼은 해가 뜨고, Central Park의 초록, 박물관 앞의 젊은이들, 나의 디카를 보고 너무
신기해하던 아줌마들, 버스 안에서 인턴쉽에 늦었다고 투덜대며 하소연하던 white 셔츠를 차려입은 청년까지.. 그리고 저 풍경..
가져온 곳: [Les Jours Tranquiles]  글쓴이: Emily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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