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의 꿈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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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논은 고등학교 다닐 때 자신이 시를 썼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존 레논과 같이 살고 있던 숙모가 존 레논의 시를 버렸습니다. 그때의 존 레논은 숙모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내 시를 버렸어요? 내가 유명해지면 후회하시게 될 것이에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존 레논은 꿈을 갖고 멤버들을 모아서 1962년도 영국에 있는 유명 음반사를 찾아가서 오디션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오디션에서 모두 퇴짜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 퇴짜를 맞은 사람들이 비틀즈가 되었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그때 똑같은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했는데 퇴짜를 맞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느 길도 꽉꽉 막혀있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옆에 있는 강아지처럼 인생을 모두다 포기한 것처럼 이렇게 해버리시겠습니까? 아니면 커다란 술통을 가져놓고 술을 마시고 자포자기한 인생을 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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