鶴山의 草幕舍廊房

文學산책 마당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 용 혜원

鶴山 徐 仁 2006. 11. 11. 19:06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 용 혜원 사랑하기에 목이 아프도록 부르고 싶고 가슴 설레임으로 날마다 보고 싶은 이가 있다면 바로 그대입니다 마음이 곱고 착해서 언제나 변치 않고 내 곁에서 나를 지켜줄 정이 참 많은 순수한 그대입니다 늘 내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 늘 보고 싶어집니다 그대를 만남이 축복이요, 은총이라 그대를 위해 기도 드리면 내 마음까지 평온해집니다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는 시도 때도 없이 구름처럼 그리움을 몰고 와 내 마음에 사랑을 쏟아 놓고 시도 때도 없이 그리움이 파도처럼 밀러 와 내 마음을 사랑으로 파도치기 합니다 사랑하기에 그대가 날마다 보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있음으로 내 삶은 기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