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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 Hymn

[스크랩] 요나의 기도

鶴山 徐 仁 2006. 1. 14. 22:02
요나의 기도

성화 - 요나 선지자


  요나서 2장 1절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반대 방향으로 자기의 생각대로 가다가 풍랑을 만나고 깊은 바다에 던져져서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서 회개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하신 말씀을 택한 사람이 특별히 사명자가 사명을 거역할 때에는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은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풍랑을 일으켜서라도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시는 것입니다.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일로 인하여 아무 죄도 없는 같이 탄 승선객들이 함께 고생을 하고 아까운 짐을 바다에 던져 버리는 손해를 당하고 있었지만 장본인인 요나는 배 밑바닥에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요나는 제비에 뽑혀서 결국 자기의 죄를 고백하고 바다에 던져 지는 일을 당합니다.

요나가 바다에 던져 질 때 큰 물고기가 요나를 통째로 삼켜서 고기의 위속에 들어갔습니다.

  이때에 요나는 자기의 죄를 깨닫고 정신을 차리고 회개 기도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요나가 고기 뱃속에 들어가자마자 고기의 뱃속은 소화 작용을 일으켜서 위액을 분비하고 수축 작용을 일으키고 하여 요나를 소화시켜 버리려고 합니다.

  이때 요나가 만일 회개하지 않고 뱃속에서 계속 잠을 자고 위의 운동을 마사지로 생각하고 기분 좋게 누워 있었다면 자기도 모르게 소화되어 녹아지고 분해 되어 물고기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영양가 좋은 식물로 되었다가 똥오줌으로 배설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나는 비록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자기 마음과 생각을 따라 하다가, 잠만 자다가 고기 뱃속으로 들어오는 불행한 일을 당하였지만 그래도 고기 뱃속에 들어가서 나마 정신을 차리고 고래 뱃속을 두드리며 주여 주여 하면서 울부짖으며 몸부림치며 회개할 때 고래 입장에서도 좋은 먹이를 통째로 삼켰는데 이것이 요동을 치니 뱃속이 불안하고 속이 좋지 않고 소화도 안 되고 구역질도 나고 하여 3일간을 참고 견디다가 못하여 결국 물가에다가 토하여 버렸습니다. 

  예수님도 표적을 보여 달라고 할 때 요나의 표적밖에 보여 줄 것이 없다고 하셨듯이 요나가 3일 동안 음부에 들어가서 회개를 하고 음부에서 벗어나서 니느웨 성을 구원시켰듯이 예수님께서도 3일을 사망의 음부에 들어갔다가 부활하셔서 이 세상을 구원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지금 죄를 지음으로 마귀에게 삼키어서 죽음의 직전에 있는 요나와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마귀는 위액을 분비하면서 수축 운동을 하여 나를 소화시켜 자기의 영양분 좋은 식물로 만들려 하고 있는 때에 우리가 계속 잠을 자고 있다면 영원히 마귀의 밥이 되겠지만 우리가 이제라도 깨어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부르짖으며 싸울 때, 마귀는 견디지 못하여 그만 니느웨로 옮겨다가 토하여 내고 마는 것입니다.

  요나 같은 나이지만 깨어 기도하고 부르짖고 통회하면서 바닥을 두드리며 울부짖으며 기도할 때 승리는 우리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캄캄하고 답답할 때 부르짖고 기도 안한다면 결국 마귀의 밥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부르짖으면서 두드리면서 통회하면서 기도를 하면 어둠의 마귀 뱃속에서 벗어나 광명한 새 사명을 받고 구원의 큰 역사를 이루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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