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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정재학 칼럼] 부정선거, 젊음을 아프게 하지 말라!

鶴山 徐 仁 2026. 6. 11. 19:09

💢[정재학 칼럼] 부정선거, 젊음을 아프게 하지 말라!

김정웅 2026. 6. 11. 00:00


"대한민국은 이제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반국가 세력에 의해 장악되고,

중국 공산당의 위성국가로 끌려가고 있다."

진 커밍스의 발언이다. 그녀는 한국계 미국인이다. 잠실이 고향인 그녀는 아주 오랫동안

한국의 정치를 지켜본 시대의 객관적 증인이다. 그런 그녀가 이번 6.3 지방선거를

지켜본 최종결론은 '대한민국은 민주국가가 아니다'였다.

진 커밍스뿐만 아니다. 모스탄은 대한민국을 통째로 바꾸는 계기를 6.3지방선거에서 찾고 있다.

선거부정으로 나라가 민주당과 좌파에 의해 영원히 지배당할 것이라는 위기감. 그리하여

모스탄은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혁명을 당부하고 있었다. 우리의 노력이 있을 때,

미국도 나서리라는 격려도 있었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태어나서 이런 선거는 처음 보고 듣는다. 온갖 부정선거가 총동원된

부정선거의 만물상이 펼처지고 있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자유당 시절 3.15 부정선거는

약과라는 지적이 있다. 그만큼 개판이 된 선거였다. 억장이 무너지는 듯한

탄식이 쏟아져 나온다.

부정선거는 전자개표기로 저지르는 전자식 부정과 투표지를 직접 조작하는 실물조작으로 나뉜다.

그러나 대한민국 선거는 이 두 가지에 더해 언론의 입다물기와 사법부의 보호판결이 등장한다.

얼마나 선거인 명부 관리가 엉망이냐 하면,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는 조선 순조 때 태어난

할머니 한 분이 투표했다는 소식도 들었다. 근 200세가 다 된 할머니라는 것이다.

그야말로 유령(幽靈)이었다.

투표지? 지금은 벽돌투표지란 말로 불리우지만, 전에는 접혔다가 다시 원상복귀되는

형상기억투표지란 말로 불리웠던 투표지다. 이런 기가막힌 투표지가 대량으로 등장했다.

예를 들어 대구시 선거는 김부겸과 추경호로 압축된다. 문제는 김부겸 지지 투표지는

아주 반듯하게 신권처럼 빳빳한 벽돌투표지가 쌓여 있었고, 추경호 투표지는 사람의

손이 닿은 구겨진 투표지들이었다.

이 엄연한 영상이 인터넷 여기저기에 돌아다니고 있다. 억장이 무너진다.

개표는 더 기가막힌 장면이 있었다. 어느 유튜브 영상 속에는 민주당쪽으로만 분류되는

이상한 분류기가 있었고, 인천 송도1동 2동 사전투표는 박찬대 3030, 유정복 1440이라는

득표수가 1동과 2동 모두 똑같다는 기적을 보여줬다.

그외 전혀 믿을 수 없는 인물이 당선된 지역구도 보았다. 어느 지역구는 투표자수가

100%가 넘어서 130%에 이르는 곳도 있었다. 이런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다.

조작된 투표지를 투표 가능한 인구수보다 더 넣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더 한심한 것은 투표지에 민주당과 국힘당 딱 두 사람만 인쇄된 투표용지였다. 다른 후보자는

모두 어디로 갔는가. 스티커로 기표된 것도 있었다. 심지어 투표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송파구 공무원들은 투표용지가 떨어져가자, 폰문자로 선관위에 대책을 호소한다.

그러나 선관위는 묵묵부답이었다. 변명이 있을 수 없는 사태였던 것이다.

그동안 총선, 대선, 지선 가릴 것 없이 자행된 부정선거는 중국과 민주당이 설계하고, 선관위가

주동이 되었으며, 사법부가 보호막을 친 총체적인 부정선거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런 엄청난

일이 발각되지 않고 몇번의 선거를 유지해 왔느냐는 문제의 답은 총체적인 협력관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반국가세력들이나 민주당에 진심인 호남인들이 대거 참여했지 않느냐는

생각도 있지만, 이건 중국이라는 거대국가의 지원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투표지가 부족한 것은 단순한 하나의 현상이 아니라 부정선거, 특히 벽돌투표지가 등장하는

원인이 된다. 지난 선거 투표율에 맞춰 예상 투표지 수량을 맞춰놓고(약50%), 나머지는

민주당후보에 기표를 한 것을 일시에 집어넣을 계획이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그래야

실물로 나타난 벽돌투표지가 설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투표율이 높아지자,

투표지가 부족해지고 모든 것이 들통이 난 것이다.

신권처럼 구김없는 벽돌투표지는 뭉터기로 발견되는 특징이 있다. 전산조작이 의심되는

여러가지 상황도 있다. 실물조작과 전산조작. 그리고 밤늦게 봉인지 뜯어내고 사전선거

관외투표지 집어넣는 행위까지 대한민국 선거는 그야말로 절망을 보여줬다.

무려 12만에 이르는 중국인들이 투표에 참여한 것도 불신을 자초하고 있다. 이 문제는

중국이 대한민국 부정선거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진 커밍스가 말했듯 지금 중국은 이재명을 내세워 대리통치를 하고 있는 정황을 보인다.

6.3. 지선 부정선거 논란이 커지자, 드디어 중국 댓글부대가 민주당 지원을 위해 등장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부정선거가 아니라 부실선거라는 식의 여론조작이다.

중앙선관위부터 지방선관위까지 모조리 그 지역 지방법원장 또는 판사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도 한통속임을 의심케 하고 있다. 그리하여 후보자 개인의 일탈을 제외한

조직적인 부정선거 소송은 원천봉쇄 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6.3 지방선거 부정선거 논란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발언과 자세가 더 기가막힌다.

부정선거 음모론과 극단세력의 시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단다. 따라서 정성호 말대로라면.

지금 잠실에 몰려든 국민들은 모두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요 극단세력들이다.

벽돌투표지로 대가리를 깨버렸으면 싶다.

투표용지 부족한 곳이 전국적으로 50여군데를 넘어 67군데나 된다는 소식이다. 세계적인

망신이다. 외신은 대대적으로 이 사건을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마저 부정선거라

말하면 처벌하겠단다. 생각할수록 호로자식이지만, 이 또한 민주당과 부정선거가

밀착되었다는 반증이다. 밝혀진 부정투표지는 모두 민주당을 찍고 있다.

진 커밍스의 발언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격을 잃고 있다.

현재 시위진압한다고 나타난 경찰 중에는 서울경찰청이 부정하는 자도 있다.

교환프로그램으로 교육 받으로 왔다는 중국 공안으로 의심된다.

이번 6.3선거에서도 선관위 직원들이 176명이나 휴직을 했다. 선관위 직원들만큼

부정선거를 잘 아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부정선거에 협조할

수 없다'는 정의감에서 휴직을 신청한 것은 아닐까.

이 모든 것이 21세기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자화상이다. 저질과 천박이 정권 주변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하여 민주당의 존속을 위해 등장하는 것이 부정선거가

아니겠는가. 종이봉투에 기표된 투표용지를 넣고 들고가는 선관위 직원을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현재 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 아니면 민주당과 좌파는 연명이 어렵다.

민노총 파업으로 기업이 떠나고 환율이 1550원 대에 이르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민주당과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고환율과 자영업 몰락은 IMF 때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다. 국방은 더 심각하다. 삼단봉 들고 경계 서는 국군이 나타나고, 한미훈련은 유보되고

있으며, 외교는 반미행위로 인해 곧 미국의 철퇴가 내려질 전망이다. 농촌토지 전수조사로

땅값 떨어진 농촌은 분기탱천 중이다. 이러함에도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다.

부정선거 아니면 민주당은 몰락할 수밖에 없다. 부정선거로 겨우 목줄을 이어가는 붉은

빨갱이들로 인해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추물(醜物)이 되어가고 있다. 조롱과 비판은 물론

정치적인 후진국으로 전락한 나라에 누군들 분노하지 않겠는가.

이에 대학생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몇년 전, 서울에서 토론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시골에서 사는 내가 전철은 정말 낯선

교통이었다. 몇호선을 타야하는지 묻고 또 물으면서 찾아가는 길이었다. 겨우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내가 전철을 잘탔는지를 알기위해 옆에 있는 젊은이에게 서울역 가는 전철이

맞냐고 물어보았다. 그 청년은 고개를 끄덕이며 맞다고 답해주었다.

서울역 지나 용산역에서 KTX를 타야했다. 서울역에 다가오자 그 청년이 걱정스러운 듯

돌아보았다. 내가 내릴 생각이 없어 보이니까 걱정이 됐던 모양이다. "할아버지, 여기가

서울역입니다." 이윽고 내가 용산역에서 내린다고 대답하자, 그제야 안심한 듯 웃어보였다.

필자는 그 젊은 청년의 뒷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낯모르는 노인 하나를

챙겨주는 마음. 참 좋은 후손들이었다. 저런 젊음들과 함께 살아가는 대한민국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그래, 우리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런 나라를 만들어서

지켜주고 건네줘야겠지.

유튜브 화면에 베드민턴 경기장으로 몰려오는 젊음들을 보았다. 그리고 경찰에 의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어느 대학생도 보았다. 눈에 불꽃이 튄다. 누가 이 젊음을 쓰러뜨렸는가.

부정선거에 분노한 젊음에 죄가 있을 수 없다. 우리의 자식들, 우리의 미래들이다.

우리가 잘못 만들어놓은 셰상에 대한 분노였을 것이다. 내 민족의 주권을 지키고, 내가 주인이

되는 나라. 내가 원하고 바라는 자유민주와 참정권에 대한 수호의지는 마땅한 권리였다.

우리는 그 마땅한 권리를 잃어버린 것이다. 죄인은 우리 늙은이들이었다.

우리가 세상을 잘못 만들어 놓은 탓이기 때문이다.

전철에서 만난 그 젊은이에게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주지 못한 마음이 괴롭다. 오직 미안하고

미안한 마음뿐이다.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가.

이제 마지막이 보이는 인생에서 더이상 무엇이 두려워 망설이겠는가. 우리 아이들의 젊음을

때리고 쓰러뜨리기 전에, 우리가 먼저 죽어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어여쁘고 귀한 우리 대한민국의 젊음들아,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우리가 잘못해서

너희가 이렇게 거리로 나왔구나.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2026. 6. 8.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우리가 잘못 만들어 놓은 민주주의, 우리가 잘못 만들어 놓은 정치, 우리가 잘못 만들어

놓은 노동운동, 우리가 잘못 만들어 놓은 교육. 우리가 잘못 만들어 놓은 선거.

우리가 죄인입니다.

어여쁜 우리 젊은 아이들이 더이상 맞지 않고, 더이상 울지 않으며,

더이상 분노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죄인입니다.

출처: 💢[정재학 칼럼] 부정선거, 젊음을 아프게 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