鶴山의 草幕舍廊房

Faith - Hymn

장차 이루실 신실하심

鶴山 徐 仁 2024. 4. 19. 19:59
오늘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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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이루실 신실하심
예레미야 32:37 - 32:44
37. 보라 내가 노여움과 분함과 큰 분노로 그들을 쫓아 보내었던 모든 지방에서 그들을 모아들여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여 안전히 살게 할 것이라
38.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3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40.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원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하고
41.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분명히 나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4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이 백성에게 이 큰 재앙을 내린 것 같이 허락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리리라
43. 너희가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없으며 갈대아인의 손에 넘긴 바 되었다 하는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사되
44.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방과 유다 성읍들과 산지의 성읍들과 저지대의 성읍들과 네겝의 성읍들에 있는 밭을 은으로 사고 증서를 기록하여 봉인하고 증인을 세우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포로를 돌아오게 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본문
사라는 겨우 열 네 살 되던 해에 어머니를 잃었습니다. 그녀와 동생들은 금방 집을 잃고 노숙자가 되었습니다. 수 년 후에 사라는 대대로 물려줄 수 있는 유산을 자손들에게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가져보지 못한 안정된 가정을 가족에게 제공하기 위해 집을 사려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미래의 자손을 위해 집에 투자하는 것은 아직 보지 못한 미래를 향한 믿음의 행위입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바벨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무력으로 포위하기 바로 전에 땅을 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예레미야 32:6-12). 하나님의 지시는 아주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조금 있으면 그들의 모든 땅과 소유물은 몰수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이 백성에게 이 큰 재앙을 내린 것 같이 허락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리리라”(42절). 선지자를 통해 토지에 투자하게 하신 것은 신실하신 하나님이 언젠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들의 고향으로 다시 돌려보내시겠다는 구체적인 징표였습니다. 그 험악한 공격을 당하는 중에도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집과 땅을 다시 사고 팔 수 있는 평화가 다시 올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43–44절).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우리의 믿음에 “투자”해야 합니다. 이 땅에서 모든 상황이 회복되는 것을 보지 못할지라도 우리에게는 언젠가 주님께서 모든 것을 올바르게 하실 거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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