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재차 동일한 제목의 글을 올렸던 게 3년이나 지났는데, 오늘 다시 3번 째로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반복해도 현재 한국 사회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말살하고 인민민주주의 체제를 추구하고 있는 집단들의 목적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이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로 성공한 국가가 존재하고 있습니까?
사회주의체제를 고수하는 국가는 바로, 독재국가를 의미하고 있는 게 현실이지 않습니까?
러시아의 푸틴이나 중공의 시진핑, 북괴의 김정은 등의 독재정치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변함없이 친중, 종북을 지향하고 있는 의도를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일선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 달성을 위해 국기를 문란시키고 있는 그 저의를, 진실을, 지금쯤은 사실 그대로 공개해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더군다나 현실의 상황을 뻔히 알고 있는 가운데서도 이러한 패거리와 부화뇌동[附和雷同]하고 있는 한국 사회의 주체가 불분명한 상당수 좌빨들의 행태를 정말 의아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발, 정신을 똑바로 차리시고, 폭망의 종착지에 이르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제대로 신중하게 짚어보시길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鶴山의 넋두리
사자성어 삼세간 도노[三岁看到老]와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재]
鶴山의 넋두리
사자성어 삼세간도노[三岁看到老]와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재]
한국 사회에서는 개만도 못한 인간들, 제 버릇 개 못준다는 인간들,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인간들이 하도 설치고 있는 세상, 개판을 치고 있는 세상이기에, 개 눈에는 똥 밖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제 세상인양 마구마구 날뛰고 있는 세상이다가 보니, 그냥, 이런 꼬락서니의 세상이 얼마나 더 가려나 싶은 가운데, 문득, 몇 달 전인 지난 3월 15일에 올렸든 글이 생각이 나기에 수정 없이 재차 한 번 더 그대로 옮겨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가끔은 혼자의 생각이긴 하지만, 단정적으로 "변화지 않는다"라고 하는 것보다는 "잘 변화하지 않는다"라고 여지를 남겨두었으면 싶기도 했습니다만, 요즘, 우리 사회를 온통 떠들썩하게 만들고 분탕질을 하고 있는 인간들의 언행을 접하고 있노라면, 세계적인 저명인사들의 견해에 100% 공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언감생심[焉敢生心], 콩 심은 데 콩이 나지 콩 심은 데 어찌 팥이 나길 기대하겠습니까? 당연히,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게 당연지사[當然之事]라고 해야겠지요!
하지만, 현재 한국 사회의 돌아가는 꼬락서니를 보고 있노라면, 콩 심은 데서 팥이 날 것이라는 기대를 접지 못하고 있는 어리석은 패거리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볼 때면, 저들이 정말, 무모한가! 아니면, 그럴 수밖에 없는 혹시, 우리들 보통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특별히 숨겨 저 있는 무슨 이유라도 있는 것인가 의아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쪼록, 너무 늦기 전에 정상적인 사고로 사리를 올바르게 분별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가졌으면 하는 기대는 저버릴 수가 없습니다.
특히, 인간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다가 보면, 스스로 자신은 단 한 번도 거짓말을 해 본 적이 없다는 사람들이 보통 상대적으로 거짓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는 것처럼, 너무 빈번하게 말을 함부로 내뱉으며 살아가는 사람 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로 지난해 대선 유세에서 보여준 현 야당 대표라는 인사는 경상도 땅에서는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을 추켜세워 놓고는 곧바로 전라도 땅에 가서는 농담으로 한 얘기였는데 진담으로 알드라고 엉뚱한 얘길 하는 것을 보고는 저런 자를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정당도 있구나! 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문제는 그래도 그런 자가 좋다고 추종하는 사람들 다수가 지금 한국 사회에서는 우리들과 함게 하고 있다는 게 놀라울 뿐입니다.
이런 유의 글들을 자주 올리고 있지만, 본인은 한 번도 특정당의 당원으로 등록한 적도 없을 뿐만 아니라, 정치에는 한 번도 발을 들여놓은 적이 없는 사람이지만 전제한 직업 정치꾼처럼, 신뢰할 수 없고, 거짓말을 일상적으로 늘어놓고 있는 사람을 추종한다는 게 참으로, 이상하기 짝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말은 결코, 사자성어, "삼세간도노[三岁看到老]와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라고 하는 글의 의미를 소홀히 여기지 마시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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