鶴山의 草幕舍廊房

다양한 도우미

[스크랩] 율량필부의 글 옮김

鶴山 徐 仁 2025. 12. 16. 20:11

율량필부

12월 12일 오후 05:00


이제 이재명이 가짜 대통령인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읍니다. 
 
소랑 Sorang, PhD
@sorangelias
·
4h
[사전투표는 개돼지의 발도장 3: 황도수 헌법학자, 변호사] 
 
그렇다! 본투표와 사전투표, 두 제도는 완전히 반대로 설계되어 있다.
'본투표에는 있고, 사전투표에는 없는 세 가지'가 그것이다. 
 
그리고 그 세 가지 차이로 인해 국민주권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사전투표에서 그 세 가지를 없앰으로써 선거부정 가능성의 문이 활짝 열림과 동시에, 독재의 길이 탄탄대로로 깔리게 되는 것이다.  
 
본투표에는 투표지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몇 명의 투표인이 투표했는지를 명확히 가려낼 오프라인 실물 증거자료가 남아있다. 세 가지 형태로. 
 
즉,
1. 선거인명부에 투표자의 도장 증거가 남아있다.
2. 투표지에 투표관리관의 개인 도장이 찍혀있다.
3. 투표지 귀퉁이의 일련번호지를 찢어 보관한다.  
 
반면, 사전투표에는 이 세 가지를 모두 없앴다.
가짜 투표지가 투표함에 투입되어 있어도,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판단할 실물 증거자료가 없고, 투표인 숫자도 전산으로 간단히 조작・해킹할 수 있는 위험에 맨살로 노출된 상태다.  
 
독재를 꿈꾸는 자에게 사전투표제는 최고의 호재이자 목적을 달성하기에 안성맞춤 먹잇감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출처: (N) 율량필부 - 이제 이재명이 가...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