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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만에 열 배 불렸다" 4000평 초원에서 130마리 소 키우는 부부|한우|방목장

鶴山 徐 仁 2025. 9. 8. 14:28

[전남 장흥] "13년만에 열 배 불렸다" 시골 살자길래 따라왔더니 휴가 한 번 못 가보고 4000평 초원에서 130마리 소 키우는 부부|한우|방목장|#한국기행 #방방곡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