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과 좌파 학자의 합작 작품 - 반트럼프 선동의 실체>
헤이즐 ・ 2025. 9. 17. 1:07
[출처] <한국 언론과 좌파 학자의 합작 작품 - 반트럼프 선동의 실체>|작성자 헤이즐
<한국 언론과 좌파 학자의 합작 작품 - 반트럼프 선동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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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
Sep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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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선일보가 실은 딘 베이커(CEPR 공동소장)의 인터뷰는 전형적인 미국 좌파 진영의 시각을 그대로 한국에 들여온 사례다.
딘 베이커는 민주당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꾸준히 공격해 온 좌파 경제학자다. 그런데 한국 언론이 그런 인물을 대대적으로 소개하며 그의 말을 “객관적 분석”인 것처럼 포장하는 것 자체가 이미 한국 언론이 반트럼프 프레임을 조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더 나아가 이재명 정부가 국민을 속였다가 들통이 나자, 이런 인물들을 끌어다 세워 자신들을 방어하려는 치졸한 책략에 불과하다. 애초부터 국민과 미국을 속이지 않았더라면 이런 분쟁도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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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딘 베이커의 “3500억 달러는 어리석은 거래”라는 주장에 대하여
딘 베이커는 “25% 관세보다 15% 관세+3500억 달러 투자가 더 손해”라고 주장한다. 계산적으로만 보면 일정 부분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그러나 이미 한국 정부가 미국과 합의한 사실을 의도적으로 감추고, 사실상 구속력 있는 양국 간 약속을 무시한 채 국민을 호도한 것이 문제다.
애초에 실행 불가능한 합의를 추진해 놓고도 한국에 돌아와서는 “성공적인 협상”이라며 자화자찬하더니, 이제 와서 거짓이 드러나자 그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이런 사람들을 인터뷰하는 것은 얄팍한 계략일 뿐이다.
스코틀랜드까지 스토커처럼 쫓아다닌 일까지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한다. 이제 와서 이런 저급한 계략으로 국민을 우롱해도 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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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이미 7월 30일 워싱턴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나 정식 합의를 체결했다. 그 내용은 25% 관세를 15%로 낮추는 대신, Buy Down 방식으로 현금을 선불 지급하여 관세를 낮추는 조건으로 3,500억 달러를 지불하기로 한 약속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일 Truth Social에 이를 공식화했고, 다음 날 백악관 브리핑에서도 발표했으며, 백악관 웹사이트의 관세 협정 부속문서(Appendix I)에도 15% 임시 관세로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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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실제로 합의하지 않았다면, 미국이 전 세계 언론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그런 내용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만약 백악관이 근거 없는 거짓을 발표했다면, 이후 전 세계 국가와 기업들이 수조 달러 규모의 자금을 미국에 투자하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다른 나라들이 그렇게 어리석은가? 신용도 없는 미국과 거래를 하겠는가?
미국은 세계 최강의 행정, 외교 시스템을 가진 나라다.
트럼프 혼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발표한 것도 아니며, 당시에는 상무부 장관과 협상 임원들까지 모두 자리에 있었다.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합의가 있었음을 보여준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사실을 부정하며 거짓 주장을 펼치는 것은 미국이 아니라 한국 정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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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억 달러를 지불할 의사가 없었다면 애초에 그런 협의를 받아들이지 말았어야 한다. 뒤늦게 말을 바꾸는 행위야말로 국제 사회에서 크나큰 외교 참사를 불러올 뿐이다.
민간 기업 간 거래에서도 약속을 뒤엎으면 상대를 “사기꾼”이라 부른다. 하물며 국가가 미국이라는 초강대국과 이런 식으로 거래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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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국 정부는 “성공적인 협상”이라며 트럼프와 함께 단체 사진까지 찍었다. 그리고 이 자리에는 트럼프 뿐만 아니라 관세협상을 위한 정부관계자들도 함께 있었다. 1 대 1 협상이 아니라 여러명이 있는 자리에서 협상한 것이다.
국가 간 고위급 협상에서 Official Group Photo는 단순 기념 촬영이 아니라, 실질적 합의나 성과가 도출되었음을 외교적으로 보여주는 관례다. 합의가 없었다면 과연 그런 사진을 찍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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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왜곡은 오히려 이재명 정부의 몫이며, 이는 국민을 상대로 한 철저한 기만이자 사기다.
당시 15%를 ‘임시 관세’로 표기한 이유는, 한국이 약속한 3,500억 달러를 실제로 지불해야만 관세 인하가 최종 확정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관세 인하는 3,500억 달러 지급을 전제로 한 조건부 합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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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 이후다. 한국에 돌아온 이재명 정부는 국민 반발을 두려워해, “3500억 달러는 현금이 아니라 과거 투자분을 재계산한 것”이라며 거짓 해명을 내놨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진실이 드러났고, 이재명 정부는 이제 와서 처음의 합의 자체를 부정하려 하고 있다.
딘 베이커 같은 반트럼프 인물을 불러 “3500억 달러는 바보 같은 거래”라고 말하게 하는 것은, 결국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했던 거짓을 정당화하기 위한 정치적 쇼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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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트럼프는 안보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하여
딘 베이커는 “한국과 일본이 트럼프를 믿는 건 미친 짓”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어처구니없는 왜곡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기간 누구보다 강력하게 북한과 중국을 압박했다. 사상 유례 없는 대북 제재, 중국에 대한 초강력 관세, 주한미군 주둔 지속, 이 모든 것은 동맹국 안보를 위한 조치였다.
오히려 북한의 도발은 트럼프가 아닌 바이든과 민주당 정권 시절 훨씬 잦았다. 문재인 정부 당시에도 북한은 수시로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 그런 도발이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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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을 약화시킨 것은 다름 아닌 미국 민주당이다.
민주당은 중국 공산당과 결탁해, 한국을 사실상 중국의 영향권에 내어주며 한국 안보를 방치했다. 그런데 이제 와서 트럼프가 한국의 안보에 관심이 없다고 말하는가?
트럼프가 한국 안보에 무관심했다면, 왜 북한 김정은과 직접 협상을 시도했겠는가? 한국을 지키려는 의지가 전혀 없었다면, 남한이 폭격을 당하든 말든 미군을 철수시키고 북한을 군사적으로 초토화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 길을 택하지 않았다. 그는 협상을 통해 전쟁을 막고 동맹을 지키려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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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들을 보라. 모두 바이든 정권 시절 시작된 것들이다.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있으면서 새 전쟁이 발발한 적이 있었는가?
지금 트럼프는 민주당이 저질러놓은 사태를 수습하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전쟁을 막으려 애쓰는 트럼프를 비난하며 발목만 잡고 있는 세력들이다.
딘 베이커이란 작자는 이런 현실을 무시한 채 트럼프를 매도하는 인물이다. 이는 사실과 다른 정치적 선동이며, 이제는 한국까지 반트럼프 여론에 끌어들이려는 수작을 부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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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트럼프는 김정은, 푸틴과 친하다”는 주장에 대하여
딘 베이커는 트럼프의 외교를 “독재자들과 친분만 자랑했다”고 폄훼한다. 그러나 이는 정반대다.
트럼프 시절 북한은 미사일 발사를 멈췄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지 않았다. 오히려 바이든 체제에서 전쟁과 혼란이 번졌다.
트럼프 1기 시절 새로운 전쟁은 없었으며, 오바마때 전세계를 위협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공개 학살하고 유적지를 파괴하는등 세계를 공포에 떨게했던 ISIS 테러집단을 방치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극악무도한 ISIS 를 소탕한 것도 트럼프 대통령이었다.
트럼프가 독재자들과 전략적 관계를 맺은 것은 협상력을 높여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외교적 수단이었는데, 이를 단순히 “우정”이라 격하하는 건 이들이 상습적으로 해오던 공격 방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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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CE 급습은 한국에도 일어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하여
베이커는 ICE 단속을 두고 “요원들이 얼굴을 가리고 신분을 숨긴다”며 마치 범죄 집단처럼 묘사했다. 그러나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다.
ICE 요원들이 얼굴을 가리는 경우는 위험한 마약 조직이나 대규모 범죄 집단을 단속할 때처럼 극히 제한적 상황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 체류와 불법 고용을 바로잡기 위해 법 집행을 강화했을 뿐, 합법적 근로자를 겨냥한 적은 없다. 오히려 한국 근로자들이 합법 절차를 밟을 때 비자 발급을 보장하겠다고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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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한국 언론의 기만과 좌파 학자의 들러리
딘 베이커는 좌파 민주당과 가깝고, 오랫동안 트럼프와 “America First” 정책을 공격해 온 인물이다. 그와의 인터뷰를 대대적으로 싣는 것은 단순 취재가 아니라 의도 된 여론 조작이다.
그는 한국 국민에게 “3500억 달러 합의는 어리석다”, “트럼프는 믿을 수 없다”고 말하며, 이재명의 잘못을 트럼프 탓으로 돌리려 하는 것이다.
이는 한미관계에 균열을 초래하려는 반국가적 행위이며, 동시에 한국을 얕잡아 보는 태도의 발현이다.
3,500억 달러. 이것이 트럼프의 잘못인가? 아니면 이런 말도 안되는 합의해 놓고, 또 이제 와서 말을 바꾸는 이재명의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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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거의 전부를 내놓겠다고 합의한 이재명 정부는 처음부터 무능하고 무책임했다.
그럼에도 한국에 돌아와서 국민 앞에 협의서에 서명도 필요없을 정도로 “성공적인 협상”이었다며 자화자찬했다. 이것이 국민을 얼마나 무시한 발언인가? 합의가 잘되서 서명도 필요가 없다?? 정말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이제 와서 거짓이 드러났으면 최소한 사과라도 해라!
자신들이 저지른 책임은 회피하면서, 반트럼프 좌파 인사까지 불러 명분을 세우는 것은 끝까지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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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미국 관세 정책을 직접 담당하는 루트닉 상무장관이나, 최소한 Kevin Hassett, Scott Bessent 같은 인물들과 인터뷰를 병행했다면 국민이 균형 잡힌 판단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애초부터 시간을 질질 끌다가 막판에 급하게 쫓아다니는 짓을 해서는 안 됐다. 그렇게 시간을 낭비했다면, 차라리 협상 시간을 유예했어야 마땅하다.
기억하는가? 이재명 세력은 관세 협상에서 “막판까지 기다리는 게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그 무능한 판단이 이런 참사를 낳았다는 것을 먼저 국민들 앞에 인정하고 대국민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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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성과 홍보에만 급급했고, 부정선거 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 트럼프에게 정당성을 인정받는데만 집중했다. 그는 트럼프가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고 백악관에 초청만 해주면 무엇이든 들어주겠다는 식으로 협상에 임한 것이다.
결국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만 한다는 욕심때문에, 백악관 한번 오려고 국가 경제와 직결된 관세 합의는 미국 요구를 그대로 수용한 채 돌아왔다.
그리고 이제 와서 말을 바꾸고 책임을 회피하는 것은 국민과 미국을 동시에 속이는 파렴치한 기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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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억 달러 합의는 한국이 애초부터 감당하기 어려운 조건이었다. 그러나 이미 물은 엎질러졌다. 새로운 방법으로 재협상에 나서야 한다.
그런데 쉬지 않고 트럼프를 모욕하는 발언만 내놓으면서, 무슨 수로 한국에 유리한 협상을 할 수 있겠는가? 더욱이 찰리커크의 죽음까지 조룡한 한국의 언론을 보면서 트럼프가 한국에 대해 좋은 조건으로 협상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겠는가? 협상을 망치는 것은 이재명 정부이지 미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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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와 절충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단 하나, 진실로 임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재명에게 진실이란 불가능에 가깝다. 자신 자체가 거짓으로 만들어진 인간인데 어찌 진실로 트럼프의 협상 테이블에 앉아 대할 수 있겠는가.
한국 언론이 해야 할 일은 트럼프 합의를 부정할 명분 만들기가 아니다. 왜 국민을 속였는지, 왜 실행 불가능한 합의를 추진했는지, 왜 약속을 뒤집는지, 이재명 정부를 추궁하는 것이야말로 언론의 본분이다.
그러나 거짓을 일삼는 좌파 학자를 불러다 인터뷰하는 꼴을 보니, 그런 바램은 허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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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의 조언대로 25% 관세를 그냥 내겠다고 제안해 보라.
트럼프가 보복 관세로 30%, 40%까지 올리면 그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왕이면 딘 베이커에게 그것도 물어보지 그랬는가?
그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유명 경제학자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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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베이커야말로 지금의 상황을 더 악화시켜, 관세 협상에서 한국을 더욱 불리하게 만들 인물이다.
미국 내부에서도 힘을 쓰지 못하는 좌파 민주당 인사의 말을 듣느니, 차라리 당신들이 늘 “파시스트” 혹은 “히틀러”라고 비난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나 사정을 하는 편이 훨씬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최소한 트럼프는 실제 협상장에서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당사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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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 언론과 좌파 학자의 합작 작품 - 반트럼프 선동의 실체>|작성자 헤이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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